코치로부터 폭행을 당해 선수촌을 잠시 이탈했던 쇼트트랙의 심석희 21한국체대. 수원지법 형사15부 조휴옥 부장판사는 21일 오후 열린 조씨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강간 등 치상 사건 선고공판에서 죄책이 무겁고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...
데뷔와 동시에 차세대 쇼트. 조재범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코치로부터 고교 2학년 때부터 3년4개월간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2018년 12월 제출한 그는 이제는 당당하게 세상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. 너무 힘들다며 결국 심석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