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치로부터 폭행을 당해 선수촌을 잠시 이탈했던 쇼트트랙의 심석희 21한국체대. 수원지법 형사15부 조휴옥 부장판사는 21일 오후 열린 조씨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강간 등 치상 사건 선고공판에서 죄책이 무겁고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...